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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단신(短信)

[그대의 블로그 9월] 여러분 정말 너무 하시네요. ㅠ_ㅠ

은 시들고 봄날은 간다더니...


여러분 정말 너무 하시네요.


<무슨 말이든 해 보아요~>시간을 7월-8월 두 달이나 건너뛰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계시다니요! (저...저도 이제야 눈치챘지만 일단 적반하장을 시전해 봅니다. )


선량한 여러분의 애정이 식은 게로군요...
하기야 어찌 제게만 권태기가 오겠나이까.
여러분의 사랑이 변할 때도 되긴 되었지요
.


흑흑흑


우린 이제 <아주 오래된 연인들>이 되어 버린 것인가요???

 ♪♬♩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를 하고
관~심도 없는 서로의 일과를 묻곤 하지~

그.러.나.

처음에 만난 그 느낌, 그 설레임 살얼음을 찾는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을 걸 야이야~ ♬♪♩


우리도 처음에 만난 그 느낌을 한 번 떠올려 볼깝쇼? 마치 오늘 처음 만난 사이처럼 여러분이 하고 싶은 무슨 말이든 해 보아요~

요즘 뜸~한 제게 하고 싶은 말씀을 남기셔도 좋고, 여러분에게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으셔도 좋고, 아니면 여러분이 이방인 씨의 블로그를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말씀해 주셔도 좋구요.

무척 오랜만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그럼, 모두 수다스런 하루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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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맴매 2014.09.30 14:26

    냐하하 아시다시피 딴데서 멍석깔고 맨날 놀다보니.... ^^;;;;
    그나저나 공일오비 오랜만이네요...
    얼마전에 십여년만에 첨으로 노래방을 가서 영턱스클럽의 정을 불렀어요 ㅋㅋㅋ
    이름은 기억나나, 영턱스클럽~. ^^

    • 들꽃처럼 2014.10.01 14:08

      한번만 안아주세요
      마지막 밤이잖아요~~그건가요?
      영턱스클럽~~~~~
      추억 돋아요~~~~~~~~~

    • 맴매 2014.10.02 12:05

      정말 나를 사랑한다고~~
      나없이는 못살겠다고~~
      이거에요.. ㅋㅋㅋ
      추억돋죠?
      비쥬노래도 불렀답니다~~~~~ ㅋㅋㅋ

    • 이방인 씨 2014.10.06 01:21 신고

      저는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 한창 H.O.T에 푹 빠져 살았어요. ㅎㅎㅎ

    • 키키영구 2014.10.09 12:20

      어홍홍
      언제적 영턱스 클럽이던가...ㅎㅎㅎㅎㅎ
      엄청 신나는 노래였는데
      지금도 가끔 흥얼댑니다 ㅋㅋㅋ

  • 은방울꽃향기 2014.09.30 15:08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미국에 있을 떄보다 귀국하고 난 후의 시간이 훨씬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영하의 가온에서 눈덮인 활주로를 보면서 떠나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과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왔네요~
    오늘따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윗 동네에 맛있는 유기농 빵을 구워내는 빵집 가기 귀찮아서 우리밀 중력분(!)가지고 잉글리시 머핀을 구워내려니 삼십 분 넘게 반죽을 치대야 했던 것 있죠ㅠ.ㅠ
    누가 중력분 아니랄까봐 일부러 인스턴트 이스트를 따뜻한 꿀물에 활성화 시켜주고 반죽했는데 왜 그렇게 글루텐이 안 잡히던지ㅠ.ㅠ
    결국 대충 마무리하고 햇빛 잘 드는 창가에 발효시켜서 오븐도 없는 형편이라(미국에 두고 온 생일선물로 받은 오븐이 어찌나 그립던지ㅠ.ㅠ) 스텐레스 프라이팬에 이차 발효시켜 주고 약불로 구워내니~~~
    ㅎㅎㅎ 팔운동 한 보람이 있네요~그 자리에서 쬐끔 탄거 하나 뚝딱해 버리고 맛있게 생긴 걸로 두개 골라 치즈랑 계란완숙 샌드해서 점심으로 떄우고 웬만해선 하지도 않는 기념사진 몇 장 남겨놨지요~^^
    이상 매일 눈팅 어쩌다 답글(죄송~~~)족의 허접글 남겨드려요~^0^

    • 이방인 씨 2014.10.06 01:25 신고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은방울꽃향기님. ^^ 한국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 거죠?
      저도 한 때 베이킹의 매력에 빠졌던 적이 있었죠! 그래서 빵집에 가지 않고 집에서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만 만드는 저와 달리 은방울꽃향기님께서는 고수의 향기가 풍기내요. o_O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저도 참 좋아해서 아침으로 종종 먹는답니다. 치즈랑 계란 그리고 메이플 소세지를 넣어 먹으면 그 맛이... 우왕굳! 저도 기념사진 보고 싶네요!!!

  • 존사모님 2014.09.30 17:41

    저는 알고 있었어요

    왜 안 하나 말을 안 하고 그냥 기다리고 있었을 뿐.... ^^

    다음에는 강력히 말씀 드릴께요

    왜 블로그 하루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날리고

    그대의 블로그를 안 하는 겁니까라고요 ㅋㅋㅋㅋ

  • 2014.09.30 17:42

    비밀댓글입니다

  • 이재흥 2014.09.30 20:43

    예전 영어(?)회화(?)블로그 시절에 보다가 이쪽으로 하신거 보고 오게 됏습니다~ㅋㅋ

    • 이방인 씨 2014.10.06 01:29 신고

      반갑습니다. 이재흥님! 제가 잊고 있었던 그 이름, 영어 블로그에서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정말 큰일입니다. 영어 블로그 글을 다 옮기는 게 정말 숙원사업이예요. ㅠ_ㅠ 빨리 전부 옮겨야 되는데 엉엉엉

  • 콩양 2014.09.30 21:43

    방인님이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아시다니...
    그렇게 안봤는데 저랑 같은 세대시군요!!ㅋ

    • 들꽃처럼 2014.10.01 14:11

      같지는 않고 좀 아래~~
      같다고 하믄 방인님 서운하실듯~~~~ ^^;;;

    • 콩양 2014.10.02 11:25

      같다고 하고 싶었는데..ㅜㅜ

    • 이방인 씨 2014.10.06 01:33 신고

      제가 초등학교 때 라디오에서 자주 나왔던 노래였어요. ㅎㅎ 그 때 015B 인기 많았잖아요. 가요톱텐 (언제적 가요톱텐?!!)에 자주 나왔던 것 같아요. ^^

    • 들꽃처럼 2014.10.06 11:10

      초등학교?
      하긴... 제가 중1이던가 중2던가 그때 공일오비가 나왔으니까요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엊그제 기억 같은데 금방 애가 중학생 되겠어요 ㅠㅠ

  • 2014.10.01 05:09

    비밀댓글입니다

  • vision2real 2014.10.01 11:37 신고

    저는 11월초 8일정도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행선지는 전에 방인님이 잡히면 가만 안 둔다던 오토바이맨이 있는 곳으로 정했습니다.
    항공편, 호텔, 기차, 박물관까지 모두 예약을 끝냈고
    이제 현지에서 헤매지 않도록 여행 정보를 잘 숙지하고 가는 일만 남았네요.
    덕분에 요즘 예전에 쓰신 여행기를 다시 읽어 보고 있는데 전에 웃었던 부분에선 또 봐도 웃기는군요.ㅋㅋ

    • 이방인 씨 2014.10.06 01:37 신고

      오오오~~ 우워어~~ 완.전. 부럽습니다! 한 번 가지고는 부족한, 매년 방문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곳이었어요.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이제 D-Day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시면 되겠네요. 저도 함께 두근두근합니다. >.< 신나는 여행하시고 나중에 여행기와 사진 보여 주세요!!!

    • 키키영구 2014.10.09 12:19

      오호호
      비전님 블로그 다녀왔어요
      여행기 부탁드려요 ^^;;;
      30분 거리를 세시간 반 걸려서 갔네..뭐 이런 정도의 스토리면
      넘넘 재밌을 거 같고요 ㅎㅎㅎㅎㅎ

  • 들꽃처럼 2014.10.01 14:14

    10월 3일 방인님 탄신일 맞죠?
    작년 개천절에 채팅창이 열렸잖어요~~~~
    올해는 특별한 이벤트 없나요?

    박여사님께 선물 드리고 큰절 해야하는데...
    방인님을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아...
    괜히 코가 시큰해져요
    저 대신 큰절 부탁드려요
    사랑하는 방인님~~~

    • 맴매 2014.10.02 12:07

      맞다맞다!!!!!
      정말 방금 소름돋았어요!!!
      방인님과 여러분들과 수다떨고 지낸 시간이 벌써 1년이 됐다니!!!!!!!!
      올해도 채팅창 열어주시나요??????
      시간 정해놓고 열어주시면 팬미팅해도 좋을것 같은데 ㅋㅋㅋ

    • 꿀밍이 2014.10.03 07:42

      헉 정말요? 오늘이네요!
      생일 축하해요 방인님!! >.<

    • 이방인 씨 2014.10.06 01:40 신고

      와우~ 들꽃처럼님 기억력 정말 최고! 올해는 10월 3일이 금요일이라 제가 생일을 보낼 즈음에는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이잖아요. 아시겠지만 토요일 일요일에는 방문자가 현저히 적은 관계로... ^^;; 해도 그다지 참여자가 없을 듯합니다. 저는 이렇게 여러분께 생일 축하를 받았으니 그걸로 충분히 기쁩니다. 들꽃처럼님, 맴매님, 꿀밍님 정말 감사해요~ ^^

  • 지나가다 2014.10.01 14:22

    저도 모르고 있었어요.
    근데 벌써 9월이 지나 10월 이네요.
    추석이 지나면 시간은 금방 지나 가더니
    조금만 천천히 가지 오늘이 지나면 또 내일이 오겠네요.
    015B노래네요. 1월부터 6월까지 라는 노래도 좋아요.
    이 시기에는 성시경의 거리에서도 좋아요.
    잘보고 갑니다.

    • 이방인 씨 2014.10.06 01:42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세월이 이렇게 빨라요... 이제는 정말 가는 세월 붙잡고 싶은 나이가 돼버렸네요. ㅠ_ㅠ
      저도 성시경씨 참 좋아하는데, 정말 가을에 잘 어울리는 부드럽고 따스한 목소리인 것 같아요. ^^

    • 키키영구 2014.10.09 12:14

      어~~우우웅
      가을에 듣기 넘 좋은 노래에요...
      이문세...이소라...캬아~~
      이분들 노래도 주옥 같고 말이죠...

  • 써니언니 2014.10.02 11:16

    오늘 우울한일이 있어서 좀 기분전환할겸 들어와봤더니 글이없었군요...ㅎ 처음으로 신호위반딱지떼이고 신발도잊어버리고...ㅋ 롱롱스토리
    아 오늘 정말 이상한날

    • 들꽃처럼 2014.10.02 13:24

      롱롱 스토리 얘기해보세요
      들을 준비 완료!

    • 들꽃처럼 2014.10.02 14:53

      저도 오늘은 이상한 날!
      하교한 큰딸이 담주에 담임 선생님이 바뀐대요
      완전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에요
      이럴수가...

      날씨도 꾸물하고...
      오늘 날이 좀 그런가봐요~~~ ㅠㅠ

    • 이방인 씨 2014.10.06 01:44 신고

      아이고~ 써니언니님 정말 희한한 날이었네요. 신발은 왜 잊어버리셨나요... ^^;; 그래도 가끔 우리 삶에 이상한 날도 있는 게 신선하고 재밌는 것 같아요. 너무 속상해 마세요. ^-^

      들꽃처럼님, 아니 학기 중에 담임 선생님이 바뀌는 경우도 있어요?? 선생님께 무슨 큰 사정이라도 생긴 모양이네요...

  • rayan 2014.10.02 23:49

    깜딱이야 무슨일 있는줄 알았어요 요즘 하도 악플러들이 설치고 다녀서요. 여기뉴욕은 낙옆들이 지다못해 와르르 떨어지고 있답니다. 주말은 집 뒤뜰의 낙옆치우는데 다 보냈네요. 그래서 시간가는걸 모를수가 없어요.
    오랫만에 억지라도 쓰시니 고마울따름입이다 너무 뜸하셨어요. ㅡ..ㅡ 잘지내시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했네요. 유후~ 같은? 미국에 살면서 공감도 하고 그런게 있었나 배우기도하고 혹은 아닌데에? 하면서 글 잘읽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세요. 저도 댓글 많이많이 달께요 ㅎㅎ

    • 들꽃처럼 2014.10.03 11:05

      댓글 많이 달겠다는 약속
      저 봤어요!!!!!!!
      약속 지키셔야 해요!!!!

    • 이방인 씨 2014.10.06 01:55 신고

      뉴욕은 벌써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이군요. 여기는 지난 주에는 선선하더니 어제는 또 갑자기! 해가 쨍쨍, 날이 더워서 밤에 창문 활~짝 열고 이불 차내면서 잤어요. 역시 캘리포니아는 연중 내내 태양작렬 휴우~

      제가 너무 뜸하긴 했죠? ^^;; 사실 요즘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저녁 8시만 되면 벌써 어딘가에 드러누워야 되거든요. ㅎㅎ 즈질 체력 떄문에 책상에 앉아 컴퓨터할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곧 나아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키키영구 2014.10.09 12:23

      뉴욕과 가을하니..
      리처드 기어 와 위노나 라이더의 영화가 생각나네요
      아......
      다 필요 없고
      리처드 기어와 가끔 보이는 낙엽만으로도
      무지 헤롱헤롱 댔었는데...
      아....
      리처드 기어가 세번째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아주 빠르게 귓전을 때리던 날.
      그려.
      보기에 멋진 남자는 그냥 보기만 하는 걸로..
      갑자기 삼천포로 빠진다는..ㅋㅋㅋㅋ

  • 꿀밍이 2014.10.03 07:41

    방인님! 저도 알고 있었어요!! ㅋㅋ
    카테고리가 없어졌길래 왜없어졌지 시무룩 해떠여

    • 들꽃처럼 2014.10.03 11:04

      꿀밍님~~~
      우리 새 아지트가 있어요
      대놓고 알려드리긴 뭐하나
      검색하믄 나오더이다~~ ^^

      빨리 와요~~~~

    • 이방인 씨 2014.10.06 01:56 신고

      아하하~ 꿀밍님도 눈치 빠른 독자분들 한 분이시군요. ^^ 앞으로는 잊지 않고 하루 챙기리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수다 떨고 싶으시면 들꽃처럼님 말씀처럼 아지트로 오셔도 좋겠네요. ^-^

    • 꿀밍이 2014.10.07 20:08

      들꽃언니!! ㅋㅋㅋㅋ 어떻게 검색하면 나오죠? ㅋㅋㅋㅋ
      저는 그냥 여기서 언니들과 수다 떨겠습니다 ^^
      왠지 못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 들꽃처럼 2014.10.07 23:40

      구글에서 이방인 까지만 검색해도 나오던데요?
      거기도 좋다우~~~~~
      빨리 와요~~~

    • 꿀밍이 2014.10.10 04:21

      방인님!! 들꽃언니 댓글 승인좀 해주세요 ㅋㅋㅋ
      왜 이댓글만 안해주시는거죠!! ㅋㅋ

    • 들꽃처럼 2014.10.10 14:54

      저쪽 방앗간 정보가 노출 되어 있는지라~~~
      꿀밍님이 방인님께 비밀댓글로 이멜 주소를 남기고
      방인님이 주소를 보내주심 좋으련만~~~

      여기는 밝고 환한 커피 전문점 분위기고
      저쪽은 달밤의 은은한 주막 같아요
      우리는 안주만 쫙 늘어 놓고 수다 떠는 아낙네들~~~
      꿀밍님도 어서 와서 순대볶음이랑 홍합탕 맛 쫌 봐요~~~

    • 꿀밍이 2014.10.12 06:26

      아아 그래서 그랬구나~!
      여기서 수다떨고 놀죠 뭐 히히
      요즘 일교차 심한데 건강챙겨야해용 이뿌니 들꽃언닝! ^.^

  • nadoos 2014.10.03 07:54

    한국에선 10월 3일이 개천절 인데
    블로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천하시기 위해
    태어나신 분 같네요
    재미있게 보고 웃고 갑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

    • 이방인 씨 2014.10.06 01:59 신고

      nadoos님, 감사해요~ 생일 축하와 함께 과찬을 해 주셔서 부끄럽네요. ^^
      생일이 공휴일이라 한국에 있을 때는 생일날에는 무조건 학교를 쉴 수 있어서 좋았는데 미국에 온 후로 좋은 시절 다 갔네요. ㅎㅎㅎ 그래도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렇게 독자들께 생일 축하 인사를 받게 되었으니 또 다른 기쁨이네요. 감사합니다. ^-^

  • 하마곰 2014.10.03 14:37 신고

    오 오늘 생일이셔요? 축하드립니다! 전 지금 화장실이 급하지만 갈 수 없는 고속버스 안 막힌 고속도로 안에 있습니다ㅠ 오마이갓!ㅠㅠ

    • 이방인 씨 2014.10.06 02:00 신고

      오마이갓~! 하마곰님 지금 제 생일이 중요한 상황이 아닌 걸요~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하셨으리라 믿습니다. ㅎㅎㅎ 긴급한 와중에도 제 생일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은아 2014.10.04 20:54

    서울은 갑자기 추워졌어요. 갑자기 가을이 와서 일도 힘든데 마음도 쓸쓸해요.

    • 이방인 씨 2014.10.06 02:01 신고

      아이고~ 일도 고달프신데 날씨마저 은아님을 도와주지 않는군요. ㅠ_ㅠ 그래도 빨리 가을 겨울이 지나야 다시 봄이 오니까 씩씩하게 힘내세요! 저도 응원할게요~ ^^

    • 들꽃처럼 2014.10.07 10:56

      은아님~~
      쓸쓸하실땐 저쪽으로 와서 함께 수다 떨어요~~~~

  • 키키영구 2014.10.09 10:48

    참새들이 방앗간이 별도로 마련 되어 있는 관계로
    완전히 잊고 있었어요 ㅎㅎㅎㅎㅎ

  • 2014.10.21 09:05

    비밀댓글입니다

  • 어린 아이 2014.10.25 21:24

    저 사실은 시간이 빨리가는줄 몰랐어요. 제가 해야 할 것도 많고, 공부, 숙제같은건 매일매일 주시니까 그러면서 시간이 갔나봐요

  • 미도리 2014.11.02 22:44

    예전에 우연히 보고 블로그글들 재밌게 봤었는데 이제 댓글 남겨보네요 방인씨 블로그 재밌어요 좋은사람인거같아요 저도 여유가 생기면 여행도 가고 외국친구도 사귀고 ~ 이렇게 개인홈에 소소하게 경험담글 써보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