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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멋진넘 2020.03.08 10:42

    어떻게 우연히 링크를 보고 들어 왔는데
    너무 재미있어 글을 보다보니 예전에 몇번 봤던 블로그네요 ㅎㅎ
    왠지 방인이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더니 ^^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종종 올게요 ~ ^^

    • 이방인 씨 2020.03.13 03:04 신고

      안녕하세요, 멋진넘님.
      블로그 방문 감사드려요. 예전에 오셨던 분이라니 더 반갑네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아~

  • 단발머리♥ 2020.01.02 05:12

    방인님 이제 1월 1일이겠네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은 어느 해보다 좋은일이 가득 가득 하기를 태평양 건너사는 친구(?)가 한국에서 기원합니다.

    저는 1월 1일은 자느라고 하루를 다 보냈네요. 오늘부타는 2020년을 좀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 봐야겠어요 ㅎㅎㅎㅎ 2019년도 방인님이 돌아와서 제 2019년도 마지막 즐거움으로 남았어요.^^ 2020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일 많이 만들어서 블로그에 팍팍 올려주세요 !!

    즐거운 새해 보내세요♥

    • 이방인 씨 2020.01.09 02:15 신고

      앗, 단발머리님이 남겨주신 방명록이 제게 한참이나 보이지 않다가 오늘 발견했네요!
      따뜻한 응원의 말씀 감사드려요. 제게도 2019년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해로 기억될 거예요. 덕분에 이렇게 단발머리님처럼 오랜 독자분과도 다시 소통할 수 있고 말이죠.
      단발머리님의 2020년이 신나는 일들로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시길!

  • 스마일 엘리 2019.11.15 10:55 신고

    오오 드디어 방명록을 찾았어요. 그런데 비밀글은 안 되는건가요?
    비밀 얘기가 좀 많은데? ㅋㅋㅋㅋ
    저의 마지막 방명록 글이 3년도 전이네요. 게다가 둘째도 태어나기 전이였던 것 같고요. ㅎㅎㅎ 그 녀석이 지금은 천하의 말썽쟁이가 되어서 저를 울리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순하디 순한 케이든과는 너무 상반되는 성격이라 애 처음 키우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또 이 특이한 성격이 매력적이기도 해서 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상한 경험을 하고 하고 있어요.

    포스팅이 최근에 몇개가 올라왔었네요? 그걸 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어요. 글을 보니 아마도 새 글을 올렸을 때 제가 블로그를 들어 왔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 너무 태연한 포스팅이라서 그랬나봐요.

    전 이방인님을 잊은적이 없답니다. ㅋㅋㅋ 이방인님이 보내주신 초콜렛 볼 때도 생각나고, 애들이 골드 피쉬 먹을때도 ㅋㅋㅋ 이방인님이 보내 주셨드랬지... 하면서 떠 올리곤 했거든요. 아놔!! 저에게 무슨 짓을 하신거냐며!!! 너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떠나 계셨음요.

    암튼 3년전 방명록에는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왔다고 했는데 지금은 워싱턴주의 모제스 레이크라는 곳에 있어요. 올해 4월에 이사했고요. 정말 한국인은 하나도 없는 곳이지만 너무 외롭지 않게 일본인들은 잔뜩 있어서 이곳에서도 외롭지 않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전 오늘도 또 저녁을 하러 다녀 오겠습니다. ^^ 이방인님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이온- 2018.10.03 06:14 신고

    올해도 개천절이 돌아왔어요
    이 날이 방인님의 특별한 날이란게 잊히지않아 올해도 축하해드리러 또 찾아왔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 vision2real 2017.11.30 04:04 신고

    언젠가는 돌아오시겠지요~~
    좋은 일이 많아서 바쁘신 거라 생각하고.

  • 2017.10.11 18:40

    비밀댓글입니다

  • 2017.10.03 20:40

    비밀댓글입니다

  • 2017.09.16 08:27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21 12:07

    비밀댓글입니다

  • 2016.05.02 01:48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