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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스마일 엘리 2019.11.15 10:55 신고

    오오 드디어 방명록을 찾았어요. 그런데 비밀글은 안 되는건가요?
    비밀 얘기가 좀 많은데? ㅋㅋㅋㅋ
    저의 마지막 방명록 글이 3년도 전이네요. 게다가 둘째도 태어나기 전이였던 것 같고요. ㅎㅎㅎ 그 녀석이 지금은 천하의 말썽쟁이가 되어서 저를 울리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순하디 순한 케이든과는 너무 상반되는 성격이라 애 처음 키우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또 이 특이한 성격이 매력적이기도 해서 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상한 경험을 하고 하고 있어요.

    포스팅이 최근에 몇개가 올라왔었네요? 그걸 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어요. 글을 보니 아마도 새 글을 올렸을 때 제가 블로그를 들어 왔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 너무 태연한 포스팅이라서 그랬나봐요.

    전 이방인님을 잊은적이 없답니다. ㅋㅋㅋ 이방인님이 보내주신 초콜렛 볼 때도 생각나고, 애들이 골드 피쉬 먹을때도 ㅋㅋㅋ 이방인님이 보내 주셨드랬지... 하면서 떠 올리곤 했거든요. 아놔!! 저에게 무슨 짓을 하신거냐며!!! 너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떠나 계셨음요.

    암튼 3년전 방명록에는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왔다고 했는데 지금은 워싱턴주의 모제스 레이크라는 곳에 있어요. 올해 4월에 이사했고요. 정말 한국인은 하나도 없는 곳이지만 너무 외롭지 않게 일본인들은 잔뜩 있어서 이곳에서도 외롭지 않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전 오늘도 또 저녁을 하러 다녀 오겠습니다. ^^ 이방인님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이온- 2018.10.03 06:14 신고

    올해도 개천절이 돌아왔어요
    이 날이 방인님의 특별한 날이란게 잊히지않아 올해도 축하해드리러 또 찾아왔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 vision2real 2017.11.30 04:04 신고

    언젠가는 돌아오시겠지요~~
    좋은 일이 많아서 바쁘신 거라 생각하고.

  • 2017.10.11 18:40

    비밀댓글입니다

  • 2017.10.03 20:40

    비밀댓글입니다

  • 2017.09.16 08:27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21 12:07

    비밀댓글입니다

  • 2016.05.02 01:48

    비밀댓글입니다

  • Kate.Kim.Booher 2016.04.21 16:49 신고

    생생한 미국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16.03.13 10:3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