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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California

I ♥ NY 분명히 영어인데, 미국에선 이렇게도 읽어요!

by 이방인 씨 2012. 7. 17.

여러분, 오늘의 포스트는 귀찮으시더라도 끝까지 스크롤을 박박 내리셔서 읽으셔야 오해가 없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지만, 천천히 읽어주십시오.
원글은 그대로 두고 추가글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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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트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당연스레 읽을법한 영어 심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 짐작으로는 대다수의 한국분들이 이 단어를 미국인과 다르게 읽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처음 미국에 와서 아무 의심없이 다르게 읽었었답니다.
여러분 모두 한번쯤은 보셨을 이 유명한 문구, 어떻게 읽으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I Love NY (아이 러브 엔와이 혹은 뉴욕) 라고 읽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런데 미국에서 다르게 읽는 법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다르단 얘기인지 혹시 짐작이 가시나요?
미국인들은 이렇게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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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eart NY

이  심볼을 한국에서는 Love 라고 읽지만, 미국에서는 보이는 그대로 Heart 라고 읽더라구요!
NY 의 의미를 풀이하자면 결국 '나는 뉴욕을 사랑해~' 라는 뜻이니 우리식대로 I Love NY 가 더 들어맞지만 미국식은 써 있는 형태 그대로 읽는 셈이죠.

제가 이 한국과 미국의 차이를 배운 것은 한 10년쯤 전의 일인데요.
Tony Bennett 의 유명한 팝송인 I Left My In San Francisco 덕분에 알게 되었답니다.
저는 이 노래를 전혀 모르고 있을 때 미국인 친구가 이 노래의 제목이 적힌 카드를 보여준 일이 있습니다.

그 때 이 카드를 보고 제가 I Left My Love In San Francisco 라고 읽었더니 (이 노래를 몰랐기 때문에 ♥ 만 보고 그냥 Love 라고 읽은거죠.) 친구가 살짝 웃으면서,

That's a really cute way to read it! 그거 정말 귀엽게 읽는 법이네!

귀엽게 읽는 법이라고??? 그럼 평범하게 읽는 건 어떤건데?????

했더니, 친구가  는 그냥 Heart 라고 읽는다고 알려주지 뭡니까.

빠바바밤~ ♩♪ 빠바바밤~~♬♪ 그 때 뭐랄까...내 세계가 무너졌다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여지껏 단 한번도 의심해 본 적 없이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던 것이니까요.
뭐 Love 나 Heart 나 거기서 거기니 따지고 보면 별 일 아니지만, 왠지 그 날은 충격적이었답니다. 후후훗~
근데 아무래도 한국식으로 Love 라고 읽는 것이 더 팍! 와 닿죠??

오늘은 저에겐 나름 거대한 발견이었던 I Heart 에 관해  짧게 써 보았습니다.
만약 저만 몰랐고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셨더라면....대.충.난.감. 입니다요. 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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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포스트로 아주 짧게 쓴 지라 베스트글에 오를 줄 몰랐는데요.
역시나 베스트글에 뽑히면 치러야 하는 통과의례인 독한 악플들이 달렸습니다.
써주신 의견을 보니, 미국에서도 지역차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Love 라고 읽는 곳도 많다고 하니, 글을 읽으시는 분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역과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고 확실히 명시했어야 하는 거였는데 저의 불찰이네요.
고의로 안 쓴 것이 아니라 저도 몰랐기 때문에 일어난 실수입니다.

그런데! 댓글 다신 몇몇분들, 미국에서도 Love 라고 읽기도 한다고 알려주시면 될 듯한데 폭언은 왜 하시나요?
죄송하지만 욕설이나 과도한 비난, 비매너로 작성하신 댓글은 출력 안되고 삭제처리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제가 잘못 알았다고, ♥ 는 Love 라고 읽는 것이 맞다고 아주 확신에 차서 조롱을 하셨는데요.
구글에 가서 간단한 검색만 해보아도 ♥ 를 Heart 라고도 읽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도 많이 나오구요.

 

또한 왕년에 유명했던 미국의 여가수 Toni Braxton 의 노래 중에도 I Heart You 라는 곡이 있습니다.

미국의 Urban Dictionary 를 찾았더니 I heart 는 I love 를 말하기 쑥스러울 때 쓰거나, 혹은 I love 를 재밌게 혹은 귀엽게 말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I Heart 를 심볼을 이용해 쓰면 I  또는 I <3 라고 쓸 수 있구요.

마지막으로 이것도 인증합니다.
구글 검색 화면입니다.
I Heart NY 라고 쳤더니 나오는 자동완성어와 로고 이미지 보이시나요?

제 말대로 I Heart NY 이라고 읽기도 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겠죠.

그리고 찾다보니 이런 재밌는 이미지들도 나오더군요.

 

 

를 Heart 로 읽었기 때문에 진짜 심장을 그려놓았네요.
참고로 구글에서 찾은 이 재밌는 심장 그림들의 제목은 전부 I HEART NEW YORK 이었습니다.
그리고 글에 나온 친구의 일화도 그렇지만 사실 옷가게 점원이 I Heart NY 티셔츠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호오~ heart 라고라?!' 하고 놀랐던 기억도 있어서 포스트 해 본 것입니다.

휴우~ 물론 미국에도 Heart 와 Love 두 가지로 읽는다는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정확한 사실을 명시하지 못한 저희 불찰이 크지만 과연 이것이 비난과 조롱을 들어야하는 일인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글을 내려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댓글 다신분들의 비난처럼 제가 근거없는 정보를 올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야겠다 싶어 이렇게 인증합니다.
본인들이 아는 것이 전부인냥 자신있게 비난의 댓글 쓰신 분들, 여러분들도 결국 반쪽만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 아시겠나요?
제가 이번 기회에 새로이 배운 것처럼 여러분들도 같이 배우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악플과 상관없이 그저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 를 Heart 또는 Love 로 읽는 것은 미국에서도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르다사실을 밝혀드립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 를 Heart 로 읽는 것을 듣고 아주 강한 인상이 남아서 그랬는지 Love로 읽는 사람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미처 못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포스트에 첨부할 이미지를 찾기 위해서 I Heart NY로 검색했는데 주르륵 나오는 바람에 더더욱 의심의 여지가 없었네요.
제가 참 단순하죠? ^^;;
그런 의심을 했다면 글을 쓰기 전에 분명히 확인을 했을텐데요.
그러니 제가 몰랐던 정보를 알려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또한 ♥ 심볼이 들어간 누구나 알 수 있을 법한 대표 이미지를 찾다보니 I ♥ NY 로고를 예로 들었을 뿐인데요.
제 글의 타겟이 저 로고는 아니었는데 제 원글의 방향이 잘못 되었네요. ^^;;
제가 말하려고 했던 바는 저 로고는 I heart NY 라고 읽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 를 Heart 로 읽기도 한다는 것을 미국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는 것이었답니다.
바로 며칠전에도 TV에서 렉서스 CF가 나오는데 I heart radio 라고 나왔구요.

저는 Heart 라고 읽는 것을 배웠지만 댓글을 보니 뉴욕에서 저 로고 I ♥ NY 는 Love 로 읽는다고 하니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부탁 드릴게요.

*댓글로 추가 정보를 주신 분이 계십니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시트콤 Friends 에서 극 중 레이첼이 I Heart NY 티셔츠 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합니다.
레이첼이 한국 방송에서 저렇게 말했다간 자칭 타칭 "뉴요커" 혹은 "미국 전문가" 분들한테 저처럼 무시 당할뻔 했군요.
프렌즈가 미국 시트콤이라 다행이네요.

앞으로는 간단한 재미글이라도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차차, 그리고 다음 메인에 조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이 소개되었는데, 지금 위를 보시면 제가 붙인 원래 제목은 그렇지 않답니다.
다음뷰 메인에 오르면 좀 더 관심을 끌 만한 제목으로 임의로 변경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댓글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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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18 12:49

    하하, 이방인 님 ! 악플때문에 괴로와하지 마세요. 악플 덕분에 댓글 많이달린 블로그로 등재되어 저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좋은 블로그 군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18 13:02

    저도 이제 미국서 산지 벌써 17년이 되어 갑니다. 제가 자주 드나드는 미국 포럼 싸이트가 하나 있는데, 거기서 보면 망치 그림을 기호처럼 씁니다. 때로는 "해머" 라고 읽기도 하고, 때로는 "밴" 이라고 읽기도 합니다. 왜 "밴"으로 읽는지 궁금하신분은 말씀하세요.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눈웃음)
    답글

  • 시골사람 2012.07.18 13:13

    욕설 비난만 없는 댓글은 뭐든 다 재밌네요. ^^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18 15:41

    미국사람들도 사람들인 지라 부호나 심볼을 볼때에 한번은 그 부호가 나타내는 뜻을 생각해서 읽기도 했다가, 한번은 그냥 부호 자체를 그냥 읽기도 했다가 하겠지요.

    하트 부호를 한번은 그냥 하트로 읽었다가, 한번은 뜻을 생각해서 러브로 읽었다가 , 둘 다 가능한 이야기겠죠..

    한문(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기호)으로 '춘하추동' 으로 써놓은 것을 한번은 '춘하추동'으로 읽고, 한번은 "봄.여름.가을.겨울"로 읽듯이.....
    답글

  • 2012.07.18 17:16

    제생각에는
    첫번째는 읽을때 I love New York이 맞지 않을까요 ?
    의미나 문맥상으로 그게 맞을듯.
    그런데 I heart New York도 틀린말은 아닐듯.
    다만 이렇게 읽을때는 heart라는 단어의 뜻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머리속으로 ♥심볼을 연상하면서 읽어야 되죠.
    포커나 트럼프카드에서 저 심볼은 분명히 하트라고 읽죠.

    두번째는 확실히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가 의미상이나 문맥상으로 맞죠.
    여기서 my love 라고 읽으면 뜻이 완전히 다르게 되죠.

    답글

  • 익명 2012.07.19 02:1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ㅎㅎ 2012.07.19 09:59

    아주 재미난 내용 일고 갑니다.
    개인적으로도 러브로 읽었다는..
    그 나라마다의 언어적 습관이 다를수는 있겠죠.
    그나저나,살벌한 악플을 다는 이들은 모두 외국인인가보죠?
    ㅎㅎㅎ
    답글

  • ㅋㅋㅋㅋ 2012.07.19 11:18

    내용보다 후기가 더 인상적이네요
    모두들 자기만 아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아야죠.
    잘 읽었습니다.
    답글

  • 시나위 2012.07.19 13:19

    뭐 이것도 저만의 관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의 I (heart) NY 로고를 I heart NY로 지칭하는 건 로고의 이름, 다시말해 로고 그 자체를 지칭하는 성격이 강하구요, I love NY으로 읽는 건 의미, 또는 문맥을 읽는 성격이 강하죠.

    답글

  • 후기가... 2012.07.19 17:39

    후기가.... 화가 좀 많이 나셨던 모양이군요.
    늘 여유있는 이방인님의 모습을 봤었는데 발끈하신 글을 보니 마음 많이 상하셨던듯....
    하긴 쓸데없이 험한 말을 하는 사람들도 좀 있어서.....
    암튼 늘 재미있게 글을 읽는 저와 같은 사람 많으니 힘내세요. ㅎㅎㅎ
    답글

  • Kelly 2012.07.19 22:01


    우리 동네는 반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love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heart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저는 둔한가 그리 충격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미국이라면 그래? 하고 함께 웃었을 경험담인데...
    거기에도 글 "싸지르려"고 오는 사람들이 있군요...

    악플은 맞서 싸워보니 그들은 그저 쓸데없는 감정을 배설하러 온 것 뿐이더라구요.
    아마 악플 달아놓고 다음날 잊을겁니다. 익명성 뒤에 비겁하게 숨어 악의나 적의를 드러내는 것은 미국에서 살 때는 그리 흔하게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저는 며칠을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막상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보면 제할말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거든요.

    상큼하게 무시해주고 불쌍히 여겨주는 것이 최고 같습니다.
    답글

  • icoo 2012.07.23 02:29

    이런종류의 악성댓글은 통상 지식이 미천한 사람들이 자기가 확실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틀렸다고 판단될 때 급하게 잘난체할려다보니 흥분해서 하는거죠 그 정도 수준에 사람들까지 상대하시려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해하시고 무시하세요 ^^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23 10:40

    이방인님..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님 글 봤더니 마음고생이 좀 있으신듯 하네요^^ 저는 님과 같은 글재주가 없기에 악성댓글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이방인님의 마음을 헤어릴 수 없으나, 다 인기가 있으셔서 그렇다 좋게 생각하시고 좀 악성이다 싶으면 바로 지워버리세요.ㅋㅋㅋㅋ 저도 아이러브뉴욕이라고만 생각했어지 아이헐트뉴욕이라는 생각은 못했었네요..ㅎㅎㅎ 이렇게 지역마다, 나라마다 쓰는 의미가 달라질수가 있네요..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스타 2012.08.10 00:23

    바로 어저께 Jack Johnson 의 인터뷰를 듣다가 I heart surfing, I heart writing.. 어쩌고 저쩌고..

    문맥상 Like 나 Love 의 뜻인거 같은데.. 도대체 뭐라고 하는건지 한동안 멘붕이였드랬죠 ㅋ

    오늘 이방인님 블로그 와서 바로 호기심 해결!!

    아 신기해 ㅋㅋ
    답글

  • 일방인NJ 2012.08.10 06:50

    아~heart라고도 읽는군요. 나도 당연히 love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당연히 love인줄 알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내일 나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어쨌든 미국이라는 이 큰나라에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거지. 심지어 작은 우리 나라에서도 예를들어, ~짭다..그러면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들었던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기억이 나네요. 제크라는 과자 먹다가 와이리 짭노 했더니 서울친구가 짭다라는게 무슨 말이냐며 짧다냐는 말이냐며 물어서 짭다고,짭다고 하다가 아~ 짜다라는 말이라고 하니 그 뜻이냐고 했던 기억이나는데요. 큰 미국에서는 얼마나 다양하겠어요. 재밌자고, 신기하다고 한말에, 죽도록 따지고 공격하는 말에 너무 상처 받지마시고요.
    이렇게 재밌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10년차인 나도 추억이 방울방울, 아~이런 것도 있었네라는 내용이 참 많아 재밌답니다.^^
    답글

  • 멍충이 2012.08.25 15:46

    저게 아이러브뉴욕이였꾼요....전 아이러브니인줄알앗뜸...뉴욕약자인지 몰랐음...나진짜 무식해..ㅜㅜ
    답글

  • 지나다 2012.09.02 03:12

    헐... 저의 세계도 무너졌어요. ㅋㅋㅋ

    듣고 보니 당연한 말인데요 그죠?

    근데 아래쪽에 있는 (실물)하트는 좀.... 무섭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답글

  • lynn0558 2012.09.24 07:09

    아그래서 미국에잇을때 남자애가그랫는데알아듣지도못하고그랫더군요.. 항상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
    답글

  • 아우쿠스 2012.10.03 09:56

    얼굴이 보이지 않고, 익명이라는 점을 악용하는거죠 악성 댓글들은.
    실명이 노출되고, 얼굴이 노출되면 그러지도 못할 찌질한 종자들이에요.
    그냥 무시하세요.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답글

  • 뒷북팬 2013.07.06 00:11

    뒷북 댓글이지만, heart라고 읽는다니 신선한 충격이네요~
    당연히 love라고 생각했는데... 이래서 고정 관념이 무서운가 봅니다.

    악플은 신경쓰지 마세요.
    초딩도 많지만, 배설 자체가 목적인 경우도 많고, 앞에선 말 한마디 못하는 찌질이도 많습니다.
    이들 정체 알고나면, 이런 수준의 인간들한데 화 났다는게 허무하실 정도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