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아, 돌아오다!
블로그 단신(短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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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았어요!
.직.은.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너무 오랜 시간이 흐른 탓에 독자 여러분들 중 몇 분이나 계속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고 계신지 알 길이 없으나, 그 동안 블로그를 방치해 둔 저란 녀석의 죄!! 앞으로 60년 뒤 어느 아침, 평화로운 죽음으로 사죄하겠사옵나이다~


오랜만이지만 여전히
무대책 초난감 캐릭터로 살고 있습니다요.


거~업~나~ 오랜만에 블로그에 로그인을 하려 했더니 제 눈에 들어온 것은! 블로그 사전에 등록(되었거나 말거나 알 길 없는) 사자성어


휴.면.계.정.


한창 활동할 때는 휴면은 커녕 휴식 따위도 필요 없다며 자신만만했지만... 무서운 것이 습관이라, 한 번 손을 떼니 다시 마음 붙이기기 쉽지 않더라구요. 허나 길다면 긴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 만큼, 다시 가열차게 시작해 볼까 합니다. 앞으로의 글들을 읽으시다 보면 그 동안 제가 왜 죽은 척하고 지냈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사랑과 배신,
음모와 출생의 비밀,
부와 권력 다툼
과는

저~연~혀~ 상관 없는 이방인 씨의 삽질 인생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반겨줄 이 없어도 멋대로 다시 돌아오기로 결심한 방인 씨의 첫번째 이야기는 일요일 아침에 (미국시간) 포스트됩니다!

즐거운 하루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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