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elcome to California

미국인들이 만든 재밌는 지도로 보는 미국 50개주의 장단점

by 이방인 씨 2013. 6. 27.

어제 피플지에서 선정한 50개주 출신 50명의 섹시남들을 소개했었는데 저를 비롯한 모두의 진노를 사고 말았죠? ㅋㅋㅋ
이 날만큼 우리가 의견일치를 본 적도 드물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50개주 시리즈를 준비했는데 사람이 아니라 주별 특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민 후 오로지 캘리포니아에서만 살았던 저는 겨우 몇몇 개의 states를 짧은 여행삼아 둘러본 것이 전부라 아직도 다른 주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많답니다.
네이티브 미국인이라도 실제로 많이 돌아다니지 않은 사람들은 그저 풍문으로만 들어 아는 50개주의 특징들을 간략하고 재미있게 그린 미국 지도가 있어서 여러분께도 보여드릴까 합니다.

 

먼저 50개주가 자랑할 만한 멋진 (Awesome)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알래스카: 가장 평등한 주
하와이: 가장 높은 기대수명 (역시 지상낙원이라 그럴까요?)
워싱턴: 영아사망률 최저
오레곤: 모유수유 비율이 가장 높음
캘리포니아: 노동자에게 가장 안전한 주
아이다호: 인구당 가장 많은 수량의 컴퓨터 생산
네바다: 가장 진보적인 성매매법 (과연 이런 것도 멋지다고 할 수 있으려나...?)
몬타나: 미국 인디언들의 정치적 권한이 많음
와이오밍: 공기가 좋음
유타: 웰빙 state
애리조나: 가장 햇빛이 쨍쨍함 (애리조나 직접 가 봤지만 이건 자랑할 게 아닙니다. 43도 넘어가서 타 죽는 줄 알았어요!!)
콜로라도: 비만인구가 가장 적음 (여기 놀러가지 말아야겠습니다.)
뉴 멕시코: 우주공항이 있음 (이건 부럽군요.)
노스 다코타: 실업률이 가장 낮음
사우스 다코타: 정신건강을 위한 결근률이 가장 낮음 (미국에는 'Mental Health Day off'라는 게 있는데 도저히 일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날에 결근 요청을 하는 거랍니다.)
네브라스카: 부정부패가 가장 적음
캔사스: 밀 생산량 (자랑이라면 자랑이겠지만... 입 가리고 웃어도 실례가 될까??)
오클라호마: 자동차 번호판이 가장 멋짐
텍사스: 풍력발전을 가장 많이 함
미네소타: 심장 건강이 가장 좋음
아이오와: 병가 결근이 가장 적음
미주리: 정치적 전조를 읽을 수 있음 (이건 미주리가 오랫동안 swing state이었기 때문입니다. swing state이란 확실한 지지 정당이 없어서 선거 때마다 그네를 타듯 흔들린다는 뜻으로 민주당 지역도 아니고 공화당 지역도 아니라는 의미죠.)
아칸소: 브롬 (화학원소 Br) 생산량 (이것도... 자랑이라면 자랑이겠...죠?)
루이지애나: 가장 큰 항구 (뉴올리언즈 항구는 미국 최대 규모입니다.)
위스콘신: 고등학교 졸업률이 가장 높음
일리노이: 가장 평균적인 주
켄터키: 가장 총기무장이 잘 돼있음 (너희는 이게 아니지?! KFC가 있는데!)
테네시: 면역조치가 가장 잘 돼있음
미시시피: 인구당 교회가 가장 많음
미시간: 가장 신선한 물
인디애나: 가장 많은 부통령을 배출했음 (글쎄... 이건 대통령을 많이 배출한 주에 바로 밀려버릴 텐데...?)
오하이오: 도서관 이용률이 가장 높음 (오하이오 다시 봤는 걸?)
앨라바마: 교회 참석률이 가장 높음
조지아: 가장 바쁜 공항
플로리다: 학비가 쌈
뉴욕: 환승객이 가장 많음 (뉴욕이 자랑할 게 이거라고??)
펜실배니아: 사냥꾼이 가장 많음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Awesome의 기준)
웨스트 버지니아: 은퇴한 사람이 가장 많음
버지니아: 가장 많은 대통령을 배출함 (부통령을 자랑하던 인디애나는 여기서 밀리네. 이럴 줄 알았다니까.)
노스 캐롤라이나: 가장 가치가 높은 대학들이 있음
사우스 캐롤라이나: 인구당 골프홀이 가장 많음
메인: 폭력범죄율이 가장 낮음
버몬트: 가장 건강한 주
뉴 햄프셔: 빈곤층이 가장 적음
메사추세츠: 대학 졸업률이 가장 높음
코네티컷: 탄소 배출량이 가작 적음 (훌륭함!)
로드 아일랜드: 석탄 소모가 가장 적음
뉴저지: 자살률이 가장 적음
메릴랜드: 수입이 가장 높음
델라웨어: 법인설립하기 가장 좋음

 

반대로 50개주에서 가장 형편없는 것들은?

 

 

알래스카: 자살률이 가장 높음 (역시 일조량이 적어서 그런 걸까요?)
하와이: 생활비가 많이 듬 (지상낙원에서도 돈은 필요하네요...)
워싱턴: 짐승 같은 짓을 많이 함 (Bestiality는 본래 '수간' 이라는 뜻인데 짐승만도 못한 짓이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오레곤: 홈리스 인구가 가장 많음
캘리포니아: 공기오염
아이다호: 정부가 힘이 없음
네바다: 범죄율이 높음
몬타나: 음주운전이 문제
와이오밍: 교통사고가 문제 (이건 뭐지.. 몬타나에서 술 먹고 운전하다가 와이오밍까지 흘러간 뒤 거기서 사고를 내나??)
유타: 포르노가 문제
애리조나: 알콜 중독이 문제
콜로라도: 코카인이 문제 (아놔~ 정말... '유타, 애리조나, 콜로라도' 셋이서 세트로 노시네. ㅋㅋㅋ)
뉴 멕시코: 반사회적임
노스 다코타: 가장 못생긴 주민들 (누구 기준인데??)
사우스 다코타: 강간
네브라스카: 여성에 대한 폭력
캔사스: 건강이 가장 안 좋음
오클라호마: 여성 범죄자가 가장 많음
텍사스: 고등학교 졸업률이 가장 낮음 (그게 아니라 부시 가문을 배출했다는 게 문제 아닐까...?)
미네소타: 토네이도가 무서움
아이오와: 가장 고령인구가 많음
미주리: 파산을 많이함
아칸소: 신용점수가 가장 낮음
루이지애나: 임질에 가장 많이 걸림
위스콘신: 폭음
일리노이: 강도 (요 둘도 세트로구만...)
켄터키: 암 사망률이 가장 높음
테네시: 부정부패
미시시피: 가장 비만함
미시간: 실업률이 가장 높음
인디애나: 녹지가 가장 적음
오하이오: 공부벌레들만 드글거림 (어쩐지... 도서관 이용률이 자랑이라더니만.)
앨라바마: 뇌졸중 발병률
조지아: 가장 병약함
플로리다: 명의 도용이 가장 많음
뉴욕: 통근의 어려움 (아마 교통체증을 말하는 것 같네요.)
펜실배니아: 방화사건이 많음 (왠지 모르게 가장 웃깁니다. ㅋㅋㅋ)
웨스트 버지니아: 심장마비가 가장 많음
버지니아: 오토바이 사고 사망률이 높음
노스 캐롤라이나: 교사 연봉이 낮음
사우스 캐롤라이나: 트레일러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음
메인: 가장 멍청한 주 (다 같이 시원하게 웃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으하하하하하)
버몬트: 불임률이 높음
뉴 햄프셔: 법인세가 높음
메사추세츠: 운전실력이 가장 형편없음
코네티컷: 유방암 발병률이 높음
로드 아일랜드: 마약복용률
뉴저지: 세금이 높음
메릴랜드: AIDS
델라웨어: 낙태

 

마지막으로 50개주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것들입니다

 

 

알래스카: 곰들이 나타남
하와이: 펠레의 저주 (축구선수 펠레가 아니구요. 하와이 토속 신앙에서 말하는 불의 여신입니다. 하와이의 돌이나 모래 등을 하와이 밖으로 반출하는 사람들에게 불운이 닥친다는 저주라는군요.)
워싱턴: Ted Bundy (위싱턴 출신의 연쇄살인범입니다.)
오레곤: Hipsters (십대 후반부터 이십대까지의 도시 젊은이들인데 그들만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progressive rock음악을 좋아한다던가, 빈티지 옷을 좋아한다던가, 갖가지 장신구를 좋아한다던가 하죠.)
캘리포니아: 공포 영화 (헐리웃이 있으니까요.)
아이다호: 감자 벌레들 (아이다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감자를 생산하죠.)
네바다: 도박 중독 (라스베가스가 네바다에 있으니까요.)
몬타나: 연쇄 폭탄테러
와이오밍: Devil's tower는 와이오밍에 있는 거대한 암석 병반입니다.
유타: 몰몬교도들 (아~ 이 분들 무섭죠. 공포의 자전거 전도!)
애리조나: 애리조나의 산악 고지대
콜로라도: 암석주의
뉴 멕시코: 스콜피온
노스 다코타: 침범해오는 캐다나 사람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사우스 다코타: Sitting Bull의 귀신 (미국 원주민들이 살던 시절에 '앉아 있는 황소'라는 이름의 위대한 인디언 추장이 있었는데 결국 미국 경찰에게 총을 맞아 사망했어요.)
네브라스카: Linebackers (미식 축구의 포지션인데 네브라스카주의 대학 풋볼팀들의 라인배커들이 거칠답니다.)
캔사스: 토네이도 (토네이도가 집을 쓸어가면서 시작되는 오즈의 마법사의 배경이 캔사스입니다.)
오클라호마: 인디언들의 무덤이 있음
텍사스: 쏘이면 죽는 벌들
미네소타: 익사률이 높음
아이오와: 1912년에 Moore 패밀리의 가족 6명과 손님 2명이 모두 도끼로 머리를 맞아 살해당한 사건
미주리: Lemp Mansion (Lemp 패밀리의 맨션으로, 이 가문 사람들이 3명이나 맨션에서 자살했대요.)
아칸소: 월마트 (세계적 악덕기업 월마트의 제1호점이 1962년 아칸소에서 개장했습니다.)
루이지애나: 홍수의 위험
위스콘신: Cheese head (삼각형으로 잘라진 치즈 덩어리를 cheese head라고 하는데요. 위스콘신에서 치즈 헤드를 많이 생산하기 때문에 위스콘신 출신 사람들을 얕잡아 부를 때 치즈 헤드라고 합니다.)
일리노이: 좀비 링컨 (좀비라는 말로 묘사한 인물들이 많은데 이건 끊임없이 회자되는 그 지역 출신 유명인들을 말하고 있네요.)
켄터키: Four horsemen of 켄터키 더비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경마경기가 켄터키에서 열립니다. 성경 묵시록에 등장하는 four horsemen을 연관시켰네요.)
테네시: 테네시에서 마녀사냥을 당한 Besty Bell의 원혼이 무서움
미시시피: 좀비 William Faulkner (미시시피 출신 작가입니다.)
미시간: 유령마을
인디애나: Jimmy Hoffa라는 인디애나 출신의 노동조합 리더
오하이오: Jeffrey Dahmer라는 연쇄살인 강간범이 오하이오 출신임
앨라바마: 촌닭들 (촌닭이 어때서?!! -.-^)
조지아: The Devil (예전에 '악마는 조지아로 갔다' 는 노래가 있었대요. ㅋㅋㅋ)
플로리다: 허리케인
뉴욕: Son of Sam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연쇄살인마가 뉴욕 브룩클린 출신
펜실배니아: 좀비 벤자민 프랭클린
웨스트 버지니아: 탄진폐증 (웨스트 버지니아에 광부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버지니아: 좀비 조지 워싱턴
노스 캐롤라이나: 방울뱀
사우스 캐롤라이나: 좀비 Stephen Colbert (콜베르쇼의 콜베르를 말하죠? 이 사람은 전에 가수 비를 흉내내서 한국에서 많이 알려졌습니다.)
메인: 랍스터 피플 (메인에서 랍스터가 많이 잡혀서 랍스터 축제도 열립니다.) 
버몬트: Champlain 호수 괴물 (네스호의 괴물처럼 있다 없다 말이 많은 괴생명체입니다.)
햄프셔: 좀비 로버트 프로스트 ('가지 않은 길'이란 시로 유명한 미국의 시인입니다.)
메사추세츠: 레드 삭스팀 팬들
코네티컷: 좀비 Ralph Nader (코네티컷 출신 정치인입니다.)
로드 아일랜드: 좀비 Seth Macfarlane (로드 아일랜드 출신 배우죠.)
뉴저지: Snooki (Jersey Shore라는 미국 리얼리티 쇼 출연자입니다.)
메릴랜드: 정치인들
델라웨어: Sugar Ray Leonard라는 미국의 전설적 복싱선수입니다.


아이고~ 오늘도 50개주는 제게 너무 벅찹니다.
그래도 저도 모르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서 헛수고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하루

댓글19

  • Hana 2013.06.27 07:48

    아리조나 내용 급공감 가네요 ㅋㅋㅋㅋㅋ
    오늘도 41도. 내일은 45도. 밖에나가면 찜질방 ㅋㅋㅋㅋㅋ
    그나마 어딜가도 에어콘이 빵빵해 살수잇는 곳이 아리조나 아니겟습니까 ㅋㅋㅋ

    아리조나주 알콜 문제가 심각한진 몰랏네요. DUI를 가장 무섭게 처벌하는 주로 알고잇지만, 알콜이 문제여서 그렇게 형량이 높은진 몰랏네요 ㅎ

    왜 아리조나 산악 고지대가 무서운거죠?ㅋㅋ
    답글

  • 올리비아 2013.06.27 08:01

    오~~ 재미있네요. 캔자스의 밀생산량이 많은것이 자랑이라는건, 자기주의 주된 산업이 그것이고 그로인한 수입이 많기 때문에 자랑할만 한게 아닐까요? 특히나 밀 없이 못살것 같은 국가에서는 더더욱...(제 추측입니다.ㅋㅋ) 참고로 한국도 쌀소비량은 점차 줄고, 밀소비량이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밥대신 빵도 많이 먹는 시대가 되다보니..

    미국 연쇄살인범에 관한 영화를 꽤 많이 본데다가 프로파일링이라는 책에서 연쇄살인범들에 대한 특징을 기술해 놓은걸 읽은 적이 있어서 그런지...너무 무섭네요. 저는 연쇄살인범으로 유명한 주에는 안갈래요~~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이 자기 집 헛간에 여자를 가둬두는 사람들도 뉴스에 나오고...

    좀비가 엄청 많네요~ 왜 미국은 이렇게 좀비에 관심이 많을까요? 좀비 드라마, 좀비 영화, 좀비 게임... 심지어 좀비 음모론도 있대요. 이방인님은 혹시 그 이유 아시나요? 전 왜 이렇게 좀비에 관해 관심이 많은지 잘 이해가 안가더라는....

    친구중에 몰몬교인 사람이 있어요. 특별히 저에게 전도를 하지는 않지만 본인들도 2년간 전도하기 위해 다른 도시에 산 적은 있다고 하더라구요. 친절하고 다정하고 성실하고 좋은 학교친구들인데..... 미국에서도 몰몬교가 무서운거에요??;;;;;;;
    답글

  • 미우  2013.06.27 08:11 신고

    ㅎㅎㅎ 덕분에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답글

  • 3535 2013.06.27 09:34

    유타에 살고 싶었는데 뜬금 포르노라니. ㅎㅎㅎ

    답글

    • Hana 2013.06.27 13:19

      아무래도 유타주는 몰몬신도들이 많기로 유명하구, 몰몬교는에서 미혼들은 거의 남녀칠세부동석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보니.
      남자사람들이 음란마귀쪽으로 손을대는게 아닌가싶........ㅋㅋㅋㅋ
      친구하나가 유타에서 살앗는대, 유타대학교 기숙사는 남녀가 따로 구분되어잇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미국 대학교 기숙사는 남녀 같이쓰는데 말이죠. (같은 동으로 쓰던가, 룸메하는 사람들도잇죠)

  • RiderGabriel 2013.06.27 09:49

    존 덴버의 와일드 몬타나 스카이 노래를 좋아해서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몬타나 주입니다만 연쇄폭탄테러;;; 설마 국제 테러범들이 워싱턴, 뉴욕 다 놔두고 몬타나까지 가서 테러하진 않을 테고 동네 미치광이(들) 소행인가요? 빨리 미친놈들은 사회에서 격리됬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 달아곰 2013.06.27 10:28

    나도 랍스터 무서워질때까지 먹어봤으면...내돈 안들이고 ^^
    답글

  • 몽이엄마 2013.06.27 11:3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은근히 재밌네요 아무 생각없이 읽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답글

  • 알라바마 2013.06.27 19:09

    전 알라바마주 살고있는데 촌닭이였네요..
    답글

  • 세상 엿보기 2013.06.27 19:12

    미국이 역사가 잛은 나라라고 무시했다간 큰코 다치겠네요.땅덩이가 워낙 넓다보니
    역사도,인물도 광범위하네요.그러니 우리나라가 작다고 얕보기도 하겠죠?
    흥미로운 글 잼나게 봤어요.ㅎㅎ
    답글

  • 풀잎AH 2013.06.27 20:47 신고

    좀비+사람이름
    이건 어떤 경우인예요???????
    그 사람이 좀비되서 어슬렁거린다는 일차원적 해석밖엔 안 되서요;;ㅎㅎ

    답글

  • 존사모님 2013.06.28 05:06

    다른 건 모르겠고 하와이는 맞는 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답글

  • 항상 즐겁게 보고있는 J 2013.06.28 13:06

    헉..최근 본 소설이며 영화에서 메인 주를 무대로 한 범행이 많아서 내심 음 메인 주는 위험한 곳인갑다...했는데 가장 안전했다니!!ㅋㅋ놀랍네요ㅋㅋ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답글

  • 킴삵 2013.06.28 15:40 신고

    전 다른 것 보다 Mental Health Day Off 에서 큰 감명받았네요....우와 짝짝짝
    답글

  • 배낰 2013.08.14 13:51

    으악 어쩌죠??나 콜로라도로 유학가는데...헐
    답글

  • Yj 2013.08.24 15:39

    좀비는 그 사람 극성 팬 말하는거 아닌가요? 좀비 링컨이면 링컨빠 이런거요...
    답글

  • ㅎㅎㅎ 2014.06.08 15:21

    콜로라도 비만율이낮은이유가 코카인때문인가...ㅡㅡ
    펜실베니아 사냥꾼이많고 방화율이높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김 ㅋㅋㅋㅋ
    답글

  • 미국여행 2014.08.01 23:48

    재밌네요.
    근데 어느주가 살기 제일 좋을까요? 진심 궁금해요..
    답글

  • ㅈㅇㅎ 2021.05.20 00:26

    재밌는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만, 미시간 주의 장점인 "Best Freshwater Access"는 "민물 접근성 최고"로, 뉴욕 주의 장점인 "Transit Use"는 "대중교통 이용"으로 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