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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니~ 살았니~?

근 한 달여 동안 깊숙이도 잠수하고 있는 이방인 씨... 무사히 살아 있습니다. "犬 같은 세상, 엿 같은 인생" 이라고 누군가는 말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더 살고 싶네요. (개도 엿도 좋아하거든요!)

불친절한 방인 씨의 선량한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들 지내고 계십니까? 예전처럼 자주 댓글 대화를 나누지 못하니 저도 여러분의 근황이 무척 궁금합니다! 전하고 싶은 소식이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는 분들은 무슨 말이든 써 주세요. 아마 월드컵 보고 계시다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오늘은 최근 다음과 티스토리에서 일어난 몇 가지 변화로 인해 안내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사안 - Daum view 서비스 종료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고, 다른 블로거들에게 전해 들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포털 사이트 Daum에서 블로거들의 글을 게시하던 View라는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평소 Daum의 View를 통해 위와 같은 화면으로 제 글을 읽던 분들은
이제는 다른 경로를 이용하셔야겠네요.


제가 알려 드릴 수 있는 방법은 다음의 네 가지입니다.

① 즐겨찾기 추가

제 블로그 주소인 http://strangerca.tistory.com 을 여러분의 인터넷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의 첫 화면은 항상 최신글로 설정되어 있으니 즐겨찾기로 들어오시면 가장 최근 화면을 보시게 될 거예요.

② 네이버 이웃 Connect

네이버를 이용하는 분들은 이웃 Connect 위젯을 통해 손쉽게 제 글들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 오른쪽 사이드바에 이런 위젯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위젯의 Follow를 클릭하신 후, 네이버의 인도를 받으시면 됩니다.


③ 티스토리 링크

티스토리 계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링크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다른 블로그를 방문할 때 링크를 통하거든요. 티스토리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화면 우측 최상단에 이런 메뉴가 보입니다.

 

여기 이 바로가기가 링크 기능인데
마치 오래전 싸이월드의 파도타기 같은 거예요.


티스토리 계정이 없는 분들은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렇지만!! 이방인 씨에게는 티스토리 초대장이 65장 있다는 사실!!! 제 블로그 독자들 중 티스토리 계정을 원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메일 주소 남겨 주세요. 초대장 보내 드립니다.

④ 검색

즐겨찾기든 네이버든 티스토리든, "나는 무엇에도 얽매이기 싫다!"는 김삿갓들께 추천하는 방법은 검색하여 들어오기입니다. 검색엔진갓(God) 구글에 "이방인 씨"까지 치니 제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오네요. 

 

포털 사이트 로그인이 번거로운 분들에게는 이 쪽이 더 쉬울 수 있겠네요.

 

두번째 사안 - 범상치 않은 버튼에 관하여


Daum View 기능이 없어졌기 때문에 항상 제 글 하단에 표시되던 이런 ↓ 모양의 View Box가 보이지 않죠? 

 

Daum View를 통한 구독자만 4003명이었는데
아예 시스템이 사라져버리니 허탈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합니다.


View Box가 사라진 자리에는 저도 처음 보는 하트 모양 버튼이 생겼더라구요. 티스토리에서는 이것을 "공감 버튼"이라고 부르던데, 한마디로 말하면 기존의 손가락 추천 버튼이 하트 공감 버튼으로 바뀐 것 뿐입니다.

티스토리에서 하트 공감 버튼 도입을 설명하는 공지를 했는데 그 밑에 어느 블로거께서 "오글거려 죽겠으니 하트 좀 없애 달라"고 애원하신 걸 봤습니다.



낄낄낄~ 


스~아~실, 저도 이 하트 버튼 없애는 방법을 알아 봤는데... 포스트의 주제를 (예: 해외생활) 정해서 발행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버튼이라 어쩔 수 없더라구요. 하트가 보이지 않게 하려면 주제를 설정하지 않고 글을 올려야 하는데 그리하면 티스토리 및 외부 서비스로 공개발행이 안된답니다. 하여 는 끌어안고 가야 할 존재인 것 같으니 여러분과 저, 이 오글거림과 서먹함을 극.복.해 봅~시다!


우린 이미 그렇고 그런 사이인데 하트쯤이야 뭐...


여러분~ ... ... 사당역에서 환승가능...


오랜만에 만난 여러분, 저는 여전히 요따위로 실없이 살고 있답니다.
신나는 하루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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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TA at 2014.06.27 13:23 신고 [edit/del]

    하트 밑에 mixup이라는 것도 누르면 반응하네요 ㅎ

    방인님은 엄청 더운 캘리포니아에 사시면 땀 한바가지 흘리고 옷 양사이드에 나일강 범람의 흔적을 자주 찾을 수 있겠네요; 전에 가수 백지영씨도 데오도란트 초강력이 나왔다면서 좋아하던데 ㅎㅎ 저는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보송보송하지는 않은 정도라..여름엔 좀 기분이 그렇네요 ㅋ 아! 데오도란트 사러 가야지...

    Reply
    • 들꽃처럼 at 2014.06.27 14:17 신고 [edit/del]

      데오드란트 어디께 좋던가요?
      전 데오드란트 특유의 향이 싫어서 베이비파우더 쓰는데 효과가 잠깐 뿐이더라구요..

    • 존사모님 at 2014.06.27 19:31 신고 [edit/del]

      데오드란트 왜요???? 전 너무 좋은데
      저는 코를 박고 살아요 ㅋㅋㅋㅋ

    • 이방인 씨 at 2014.07.01 14:28 신고 [edit/del]

      아, 맞아요. mixup이라는 건 제가 글을 발행하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믹시라는 곳의 추천버튼인데 하는 역할은 하트랑 똑같아요. ^^

      캘리포니아의 여름은 고온건조해서 다행히 땀은 많이 나지 않는답니다. ^^ 고온다습한 한국의 더위를 흔히 찜통 더위라고 하는데, 여기는 반대로 불볕 더위예요. 태양 볕이 이렇게 뜨.겁.다.는 걸 미국 와서 처음 알았어요. 한창 더울 때 밖에 나가 한 10분만 서 있어도 등이 타버릴 것 같아요. -.-^ 그런데 이런 날에도 셔츠 벗고 조깅하는 미국인들이 있으니 정말 대단해요.

      들꽃처럼님, Suave라는 브랜드에서 파우더향 데오드란트가 나와요. 베이비 파우더랑 향이 똑같으니 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지 한 번 알아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3. 지나가다 at 2014.06.27 13:46 신고 [edit/del]

    view 서비스 종료 한다고 해서 이거 뭐지
    싶었는데 다른 식으로 개편 한다고 해서 다른 분야
    블로거님 글들은 검색해서 보려고요.
    이방인님 블로그는 자주 들어가다 보니 즐겨 찾기 하게 되더라구요.
    추천 버튼에서 하트는 좀 많이 오글 거리긴 하겠지만
    그냥 하트는 못본척 해야 겠어요. ㅋㅋㅋ
    리뷰 잘보고 갑니다.

    Reply
    • 이방인 씨 at 2014.07.03 13:45 신고 [edit/del]

      view가 사라지면서 구독기능이 없어져버려서 저도 평소에 구독하던 다른 블로거들의 글들을 찾아다니며 읽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생겼어요. ㅠ_ㅠ

      하트는 역시 좀... 낯간지럽죠? ㅋㅋ 그러니 제발 좀 없애달라고 애원한 그 분의 심정도 이해가 됩니다. ^^

  4. 맴매 at 2014.06.27 14:57 신고 [edit/del]

    저도 그냥 저냥 살고있어요...
    삶이란걸 하루하루 배워가며...
    인생이 어찌나 오묘한지 하루 더 살수록 내가 모르는게 얼마나 많은지 더 알게 되네요...
    근데 그닥 그걸 다 알고싶지 않다는게 반전 -_-
    평생 모르고 살수 있다면 그역시 복받은 삶 아닌가 하는 안일한 생각 ^^
    역시 저는 도망자 유형인가봐요 호홋

    Reply
    • 이방인 씨 at 2014.07.03 13:48 신고 [edit/del]

      뻔한 얘기지만 죽는 순간에도 다 모르는 게 인생이라고 하잖아요? ^^ 공자님도 다 모르고 돌아가셨을 것 같아요. 아무리 애써도 어차피 다 모르고 죽을 텐데 뭐 어때요. 알고 싶지 않으면 그건 그걸로 된 거죠. ^--^

  5. at 2014.06.27 17:1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6. 키키영구 at 2014.06.27 19:36 신고 [edit/del]

    방인님..
    저도 잘~ 살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노메 더위에
    냉방병 걸려서 헤롱 대고 있어요..;;;
    선풍기만 조금 쐬어도 머리가 띵한데
    에어컨은 정말 저한텐 쥐약이 따로 없네요
    겨울엔 물론 히터가 그 자리를 대신하지만;;
    저란 사람은
    더울땐 땀 뻘뻘 흘리며 더운채로 살아야 하고
    추울땐 내복 몇겹 껴입고서 끙끙대면 살아야 하는
    그런 예~~민 + 섬~~세(??)+ 까탈스런 인간인가 봅니다
    어흥~;;;

    Reply
    • 이방인 씨 at 2014.07.03 13:50 신고 [edit/del]

      여기도 요즘 40도에 육박하기 때문에 에어컨 빵빵 돌리는 날들이랍니다. 실내에 오래 있으면 냉방병 걱정, 밖에 오래 있으면 일사병 걱정이죠. 여름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7. 존사모님 at 2014.06.27 19:43 신고 [edit/del]

    저 104동에 안 들어가져요
    글은 읽을 수 있는데 댓글 남기기를 누르면 계속 화면이
    하얗게 되고 화면이 멈춰요
    지금 며칠 째 그래서 혹시 저를 궁금해 하고 계실 분들이
    계시다면 저 글을 못 남겨서 답답해 하면서 있었답니다
    그래도 매일 방문은 했어요 ^^

    Reply
  8. 알라바마 at 2014.06.27 19:44 신고 [edit/del]

    그동안 바쁘셧나봐요? 별일없이 잘지내고 계시죠?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부탁드릴일이 있습니다.
    저는 26세에 미국으로 취업후 5년째 근무중입니다만,,
    도무지 미국인들에 직장문화를 이해할수없네요.
    그래서 직장생활에 대한 포스팅이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리고싶네요
    꼭 이방인님에 직장생활이 아니더라도
    미국인들에 직장문화에 대해 재미난글을 읽고싶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Reply
    • 이방인 씨 at 2014.07.03 13:57 신고 [edit/del]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알라바마님도 잘 계셨죠? ^-^

      이해하기 힘든 문화 때문에 답답하신 것 같네요. 혹시 특히 어떤 부분이 그런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제가 기회가 될 때 그에 관해 한 번 써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9. at 2014.06.27 21:4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0. 에뜨랑제 at 2014.06.28 04:31 신고 [edit/del]

    저는 저렇게 살짝 웃는 얼굴로 눈을 일자로 감은 표정을 좋아해요.
    따뜻한 햇빛 아래에서 저런 얼굴을 만나면, 행복감이 전염되는걸 느껴요.
    특히 저런 표정으로 턱틀 약간 하늘로 향하게 들어서, 얼굴에 단 한점의 그늘도 없도록 햇빛을 가득 받은채 입꼬리를 올리는걸 보면, 으아-
    뭐 구지 햇빛이 아니라, 아쉬운대로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라도 저런 얼굴을 만나면 정말 행복해보여서, 막 가슴속이 간질간질 해지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방인씨의 블로그에서 저 얼굴을 만나네요. ^_^

    저는 요즘 저의 변태적 성향을 제대로 파악해가고 있어요.
    알고보니 저는, 바쁘고, 긴장하고, 스트레스받고, 몸고생하고, 뭐, 그런걸 좋아하는 그런 인간이었어요.
    이런 성향을 눈치챈지는 사실 오래 되었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런게 마조..히즘.. 인건가요? 으흐흐
    이 문단을 쓰고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읽어보니, 순결했던 첫문단이 변태스럽게 읽히는군요. --;

    Reply
    • 콩양 at 2014.06.29 22:42 신고 [edit/del]

      사람은 누구나 다 어느 정도는 변태랍니다~
      이걸로 에뜨랑제님 변태 확정인가~^^

    • 이방인 씨 at 2014.07.03 14:04 신고 [edit/del]

      에뜨랑제님, 서정적이십니다~ 저의 저 얼굴은... 저 얼굴은... 초콜렛을 양껏 먹고 났을 때의 얼굴.... 아..하..하하하 ^^;;

      그런 성향으로 따지면 저는 반대의 의미로 만만치 않답니다. 저는 제 한 몸 편하자고 남을 바쁘게 몸고생 시키는 걸 좋아해요. 푸하하하하하하하 그렇다면 이건 새디즘인가요? ㅋㅋㅋ

      타인의 영혼을 더럽히는 짓을 하지 않는 한, 우리는 영원히 순결한 겁니다요!

  11. at 2014.06.28 16: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2. at 2014.06.28 22:5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3. at 2014.06.30 07:2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이방인 씨 at 2014.07.03 14:11 신고 [edit/del]

      첫 문단에서 눈물이 주르륵~~ 감사해요. 엉엉엉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여행의 기억은 한동안은 활력이 되잖아요. ^^ 저도 잠시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하나라도 더 하는 게 낫다는 마음으로 한국행까지 미루셨다는 열정에 감복했습니다. 맞아요. 결국 지나고 나면 하나라도 더 한 게 잘한 일이란 걸 알게 되잖습니까. 잘 하셨네요. ^-^

      그런데 어떤 연유로 짜여진 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야말로 다국적이네요. 그룹으로 일하다 보면 결국 말 많은 사람보다는 일 잘하는 사람이 더 보탬이 되는 존재라는 걸 느끼게 되니 곧 멤버들도 님의 소중함을 깨닫지 않을까 합니다. 열심히 하시고, 빨.리. 끝나길 저도 바랄게요. ㅎㅎㅎ

      인생이 다 그렇지만 그래도 방학이 있어서 좋잖아요. 그거 마저 없으면 다 그런 인생이 조금 더 힘들었을 거예요. 바쁘시더라도 남은 방학 신나게 유후~

    • Pascal씨 at 2014.07.05 16:44 신고 [edit/del]

      감동까지야..히히. 방인님이 스스로 까칠하다 하시지만 그 속에 녹아나는 정과 글에 묻어나는 솔직한 매력과 글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꾸준한 노력들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보이기 때문에 얼마나 더 저를 끌어 들이는지 모르실겁니다.. ^-^
      블로그 좀 하다가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고, 개인생활도 있으니 꾸준히 매일 글을 쓰기도 힘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시기 동안에도 꾸준히 하시잖아요. 세상에 제일 힘든게 사실, 열심히 할 의지가 있을 때보다, 의지가 사라졌을 때 조차 유지하는 일인거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방인님이 그걸 보여주신거죠..

      그리고 방인님이 무슨 심리상담가도 아니고,, 악성댓글 관리자도 아니고.. 무슨 부귀영화를 보시겠다고 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시고 받아주시나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 노가다를 하실 생각을 하니 저 같으면 숨이 턱턱 막혀서 댓글 5개 달다가 당장 블로그 닫을거에요.

      저희 팀이 다국적 팀이긴 하죠? 딱 보기에도 instructor의 농간이 있었던것 같아요. 9명의 서머클래스 애들을 두팀으로 나누는데, 제가 가고 싶다고 했던 프로젝트에는 미국애들만 넣어 놓고(미국애들이 대부분 그 프로젝트로 가고 싶어 했거든요), 저는 제가 명백하게, 싫다고 밝혔던 팀에 넣어놓은거에요.. 처음에 항의했더니, 그쪽이 저한테 더 도움이 될거 같아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욕이 바가지로 나오지만..어쩌겠습니까. 호랑이굴에서는 호랑이가 왕인걸요. 아, 이 진짜 시골동네 백인우월주의자.. 빈정상하고 기분나쁘지만 그 사람이 점수를 주는 사람이니 제가 무식하게 대들면 또 안되지 않겠어요.. ㅠㅠ
      이러니까 백인우월주의자들만 드글거리는 이 시골동네에는 외부인들이 잘 안들어오려고 하는거 같아요. 전 어쩔 수 없이, 뭣 모르고 왔던거죠..ㅠㅠㅠㅠ 이쪽팀에서 더 잘해서 그쪽팀보다 점수를 더 받아야 속이 시원할것 같아요. 쳇. ㅡ.ㅡ+

      그래도 뭐, 이게 인생일테니.. 뭐든 원하는대로 굴러가는것은 아니다-는.. 그래서 그냥 허허 웃습니당.ㅋㅋ

  14. 손님 at 2014.07.01 09:38 신고 [edit/del]

    ㅋㅋㅋ 방인님~ 저도 사,,사,, 사당역..ㅋㅋㅋ
    늘 이렇게 재미나고 행복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침마다 출근도장 찍으러 들어오는데, 늘 기분이 좋네요^^ 제 뱃속 아가도 같이요~

    Reply
    • 이방인 씨 at 2014.07.03 14:14 신고 [edit/del]

      Oh~~ 뱃속에 생명을 품고 계시는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예정일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건강한 아기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
      아침마다 글 읽으러 와 주시고, 제 실없는 농담에도 호응해 주시고 저야말로 감사해요. 한국은 요즘 후덥지근하다 들었는데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빕니다. ^--^

  15. Min-Jung Kim at 2014.07.02 06:51 신고 [edit/del]

    아직도 티스토리 초대장이 있으신가요?
    혹시 아직도 남아있다면 저도 초대해 주시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 frobodymj@g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ply
  16. at 2014.07.02 10:0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7. at 2014.07.07 14:2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이방인 씨 at 2014.07.03 14:16 신고 [edit/del]

      그래도 저는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
      초대장 보내 드렸어요. 자격이야 물~론 충분하시죠!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18. at 2014.07.07 20:2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9. at 2014.07.08 23:2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20. at 2014.07.11 14:1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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